김종학  
 
2003 송미령 갤러리, 서울
2002 토탈미술관
2000 인화랑
1999 무라마쯔 갤러리, 동경
1996 예화랑

4th artist

 
   
김주현  
 
2003 백해영 갤러리, 서울
2001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 서울
1998 정림빌딩, 서울
금산갤러리, 서울
1997 조성희 화랑, 서울
1993 토 아트 스페이스, 서울

4th artist

 
   
남기호  
 
2001 인화랑, 서울
1998 맥향화랑, 대구
박여숙 화랑, 서울
1996 인화랑, 서울
1995 맥향화랑, 대구
박여숙 화랑, 서울
1994 삼풍갤러리, 서울
박여숙 화랑, 서울
1993 박여숙 화랑, 서울
1992 파트리시아 도프만 화랑, 프랑스 파리

4th artist

 
   
진유영  
 
2002 갤러리 현대, 서울
에다에스 쎄비라 갤러리, 파리
1999 생트-레파라트 시립갤러리, 니스
1992 필립 불라키아 갤러리, 파리
1991 시그마 갤러리, 뉴욕
갤러리 현대, 서울 등 개인전 12회

4th artist

 
   
함연주  
 
2003 프로젝트 사루비아, 서울
2000 A Smooth Tension, 갤러리 현대 Window Gallery, 서울
A Smooth Tension, O.K.Harris, New York
부드러운 긴장, 대안공간 풀, 서울
1998 In Process, Pratt Studios, New York


4th artist

 
 
 
   
방유신  
 
방유신은 인체조각의 연구에 일관되게 집중해온 조각가입니다. 작은 소품부터 흉상, 전신상에 이르기까지 작가의 조각품들은 해부학의 연구와 꾸준한 크로키를 통해 길러진 조형적 구성감각을 엿보게 합니다. 경남대학교 미술교육과와 러시아 국립 레핀 아카데미를 졸업했습니다.

4th artist

 
   
안성희  
 
안성희의 작업은 특정한 미술 작품을 만들어 보여주기보다는 작가의 특정한 아이디어에 따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기도 하고, 같이 생각해보면서 의미를 찾아가고 만들어가는 작업이 주를 이룹니다. 미술관 입주 기간 동안에는 '산책하기'라는 작업을 통해 어렵고 힘들게 미술을 감상하는 대신, 미술관의 자연 속에서 산책이라는 행위를 통해 자연과 문명 사이에서의 각자의 정체성 찾기를 시도하는 작업을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

4th artist

 
   
정은모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은모 작가는 캔버스 화면을 기하학적으로 분할하고 대비와 균형을 추구한 색의 선택으로 화면을 구성하는 색면 추상 작업을 합니다. 색의 효과를 가장 중시하는 작가는 서로 다른 색채와 명암의 음영을 병치함으로써 캔버스의 2차원을 넘어서는 공간적이고 조형적인 구조 효과를 연출합니다.

4th artist

 
   
쥬니치로이시  
 
일본의 젊은 작가 쥬니치로 이시는 일정 장소의 사회ㆍ역사적 맥락을 재해석하는 장소 특정적(site-specific) 작업을 주로 합니다. '호스 프로젝트(Horse Project)', '나카츠에 프로젝트(Nakatsue Project)'에서는 버려진 공항이나 학교 또는 예전의 금광과 같은 폐허가 된 장소에 새로운 생명을 주입하는 등, 특정공간과 소통하며 예술영역의 확장을 시도하였습니다. 2002년도부터는 주위 친한 인물들의 발을 먹으로 찍은 후, 움직이는 영상으로 다시 번안하는 <足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4th artist

 
   
후앙란야  
 
대만의 설치 작가인 후앙 란야는 접착제의 일종인 글루건을 주재료로 자신의 내면 세계를 표현합니다. 작가는 온도에 따라 변화가 큰 접착제의 특성이 작가 본인의 모습과도 유사점이 많다고 이야기합니다. 글루건으로 만든 오브제들은 전시장의 벽과 바닥 뿐 아니라 야외의 호숫가, 숲속 등 여러 공간에 배치되면서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일으키며 물리적인 공간의 공유를 넘어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냅니다.

4th artist